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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X브리트니, 크롭티에 풋풋했던 시절 "멋진 신부가 되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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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과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풋풋했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힐튼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생일을 맞은 스피어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힐튼은 "생일 축하해! 정말 많은 마법의 추억이 함께 하길! 넌아름답고, 즐겁고, 친절하고, 이 세상의 빛이야! 네가 정말 자랑스러워. 넌 올해 너무나 강하고 많은 것을 극복했어. 너의 자유와 다가오는 결혼을 축하하는 이번 챕터가 너무 기대돼! 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어, 널 멋진 신부로 보고 싶어! 사랑해 #생일소녀!"란 달달한 글로 스피어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들 속에는 싱그러운 20대 시절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과감한 크롭티 패션을 하거나 파티 의상을 입고 화려함을 뽐내는가하면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며 발랄함을 내뿜고 있다. 두 스타의 과거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스피어스는 최근 법원에 후견인으로 지정된 친부의 지위 박탈을 요구했고, 자유를 찾은 후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다.

힐튼은 사업가 카터 럼과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벨에어 대저택에서 2년여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카터 럼에게 9세 딸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럼과의 사이에서 딸을 둔 여성은 전 TV 리얼리티 스타인 로라 벨리지다.





/nyc@osen.co.kr

[사진]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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