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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 볼드윈 아내, 총기사고에도 셀카는 못 참지 "한 발 앞으로"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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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의 26세 연하 아내인 힐라리아 볼드윈이 부부의 근황을 공개했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One foot in front of the other"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가만히 생각에 잠긴 듯한 알렉 볼드윈 옆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힐라리아 볼드윈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최근 촬영장에서 일어난 총기사건과 관련해 ABC 인터뷰에 임하기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알렉 볼드윈은 뉴멕시코주 산타페 남부에 위치한 한 목장에서 서부 영화 '러스트' 촬영에 임하던 도중 소품용 총을 쐈다. 하지만 공포탄이 아닌 실탄이 발사된 미스터리한 상황이 벌어졌고 이를 맞은 여성 촬영감독 허친스가 곧바로 뉴멕시코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사고 후 조사과정에서 볼드윈은 왜 그에게 진짜 탄약이 든 화기인 '핫 건'이 건네졌는지를 계속해서 물으며"내 생애 동안, 나는 뜨거운 총을 받은 적이 없다"라며 오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가하면 알렉 볼드윈의 딸 아일랜드 볼드윈은 이 사건이 있은 지 며칠 만에 남자친구와 함께 가짜 피를 흘리며 할로윈 분장을 자랑, '무감각하다'라는 반응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힐라리아 볼드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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