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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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가 황민영 에디터와 우연히 가족사진 같은 기념샷을 찍어 웃음을 안겼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은 마치 가족 사진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의상이며 배경이며 꽃다발과 온화한 미소까지 절묘 ㅋㅋㅋㅋ) 어제의 방송 사진! 만나뵙고 싶었던 황민영 에디터님과 드디어 방송했어요! 인간 꽃다발을 만들어주는 향에 취하고…. 함께 해주신 19만 뷰 감사드리고,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요즘 저의 최애향"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황민영 에디터와 함께 방송 출연 후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최희와 황민영 에디터는 비슷한 컬러, 톤의 의상을 입어 커플룩 느낌을 자아내는가 하면 최희는 손에 부케 같은 꽃다발을 들고 있어 가족사진으로 오해받기 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이에 최희 역시 공감하며 "하필 절묘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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