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멤버들, 100억원 규모 소속사 주식 매각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최근 100억 원 규모의 소속사 하이브 주식을 팔아 이익을 실현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TS 멤버 진, 제이홉, RM은 지난 10월부터 11월 초까지 총 99억5,000만 원의 하이브 주식을 매도했습니다.
매도 금액은 진 48억4,000여 만원, 제이홉 18억5,000여 만원, RM 32억4,000여 만원 규모입니다.
하이브 최대주주 방시혁 의장은 지난해 회사 상장에 앞서 BTS 멤버 7명에게 약 48만 주 가량의 보통주를 균등하게 증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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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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