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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증시의 지수 선물도 모두 1% 이상 급락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오후 5시 현재 미국의 지수 선물은 1% 이상 급락하고 있다. 다우지수는 1.26%, S&P는 1.29%, 나스닥은 1.81%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자가 확인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정규장서도 1% 이상 급락했었다. 다우지수가 1.34%, S&P가 1.18%, 나스닥이 1.83% 각각 급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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