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英보건장관 "현재까지 오미크론 확진 22명…향후 더 늘어날 것"

뉴스1
원문보기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에서 사지드 자비드 영국 보건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윤지원 기자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에서 사지드 자비드 영국 보건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윤지원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수가 1일(현지시간) 기준 22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보건 당국은 그 수가 더 늘어나리라 전망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지드 자비드 영국 보건부 장관이 "현재 오미크론 변이 감염 환자수는 매우 적다"면서도 "영국은 현재까지 22명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향후 그 수가 더 늘어날 것이다. 확실히 늘어날 것이다"고 말했다.

자비드 장관은 과학계는 신종 변이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2주 내 해당 변이 관련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younme@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