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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데미 무어, 팽팽하게 당겨진 얼굴.."Festive in Fendi"[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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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60세의 데미 무어가 나이를 잊은 놀라운 미모를 자랑했다.

데미 무어는 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Festive in Fendi"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곱게 화장한 데미 무어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긴 생머리와 눈부시게 하얀 치아, 아름다운 눈, 환한 미소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미 무어는 앞서 한화 약 7억 원이 넘는 돈으로 전신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월 열린 펜디 런웨이에 올랐을 때는 성형 혹은 시술을 갓 한 듯한 얼굴로 인해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기며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얼굴'이란 반응까지 얻었던 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상당부분 자연스러워진 것을 볼 수 있다.

데미 무어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의 사이에서 세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연하남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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