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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54년차' 정훈희 "BTS, LA를 뒤집어놨다" 칭찬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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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데뷔 54년차 가수 정훈희가 BTS를 칭찬했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정훈희가 출연했다.

이날 정훈희는 "요즘 눈물 흘리면서 기립박수를 친다. 블랙핑크나 BTS는 말할 것도 없고 후배들이 너무 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LA를 뒤집어놓고 있지 않냐. 각 나라에서 12시간씩 기차 타고 비행기 타고 BTS 보러 왔다더라. 제일 좋은 건 아미(BTS 팬클럽)들이 코로나19 백신을 다 맞아야 참석할 수 있는데, 그것까지 해주니까"라며 감탄했다.

미모가 그대로라는 칭찬에 정훈희는 "너무 부끄럽고 저 나이에 눈썹달고 화장하면 그대로인것처럼 보인다"며 쑥스러워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러운 게 좋다. 나이에 맞게 주름살도 있어야 하고 인생을 살아온 게 얼굴이 나타난다. 시들고 그런 얼굴보다 탈탈 털고 환한 얼굴, 그러면 주름살도 올라간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1TV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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