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포르투갈 축구클럽 오미크론 집단감염…남아공 방문은 1명뿐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포르투갈 축구클럽 오미크론 집단감염…남아공 방문은 1명뿐

포르투갈 프로축구 벨레넨세스 소속 선수와 직원 13명이 집단으로 코로나19 새 변이종인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중 1명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다녀왔지만, 나머지는 남아공에 다녀온 적이 없어 이미 지역에 퍼졌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구단측은 감염자 대부분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증세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접종 완료율이 87%가 넘을 정도로 세계에서 높은 백신 접종률을 자랑하는 포르투갈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다음 달 1일부터 입국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또럼 서기장 연임
    또럼 서기장 연임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5. 5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