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녹취구성] BTS "이번 콘서트에 설렘 가득 안고 왔다"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녹취구성] BTS "이번 콘서트에 설렘 가득 안고 왔다"

[앵커]

방탄소년단의 각 멤버들은 콘서트 기간 중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BTS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

<지민 / BTS> "이 시기를 함께 하는 많은 분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또 저희가 같이 위로받기 위해서 같이 열심히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정국 / BTS> "저희도 기회가 된다면 정말로 2년 동안 단 한 번도 못 뵀던 만큼 이곳저곳 찾아가서 많은 공연이랑 퍼포먼스, 많은 노래들을 들려드리고 싶고 한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아쉽고…"


<진 / BTS> "다른 상 받는다고 해도 기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아직 못 받은 게 그래미지 않습니까. 아직 못 받은 상이 있으니까 한 번 받아봤으면 한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슈가 / BTS> "그런 말이 있잖아요. 한국 속담에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두 번 찍어서 넘어가면 그것도 우리 욕심일 수도 있어요."

<제이홉 / BTS> "(성공에 대한) 기준을 안 잡고 하던 거 열심히 해서 지금 내 삶과 지금 내 현재 상황과 기분에 만족하면서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많은 노력에 대한 결과물도 나오는 거고…"

<뷔 / BTS> "나도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돼서 작업하고 있는데 어려워요. 언젠가는 제가 개인 음악으로 방탄소년단과는 결이 다른 음악들을 한 번 보여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 우리의 음악 등을 통해서 아시안 헤이트에 대해 목소리를 낼 때, 외국에 사는 아시아인들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2. 2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3. 3굿파트너2 김혜윤
    굿파트너2 김혜윤
  4. 4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