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콘서트가 열린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한국홍보영상이 재생되는 모습 |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대면 콘서트를 계기로 방한관광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콘서트가 열린 27∼28일 이틀간 소파이 스타디움의 LED 전광판에 한국홍보 영상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 2를 노출했다.
또 다음 달 1∼2일 공연에서도 이 영상을 틀고, 2일 공연의 온라인 생중계 방송과 오는 12일 공개되는 녹화중계 방송에 앞서 광고로도 송출한다.
정병옥 공사 LA지사장은 "'한국은 당신을 기다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광고로 노출해 한국에서 곧 만나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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