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오미크론' 13개국 확산…풀었던 빗장 다시 걸었다

연합뉴스 민가경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세계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방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29일 현재까지 오미크론 확진이 확인된 국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보츠와나, 영국, 독일, 이탈리아, 체코, 오스트리아, 벨기에, 호주, 이스라엘, 홍콩, 네덜란드, 캐나다 등 13개국입니다. 덴마크 등지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의심 사례들이 나와 분석이 진행 중인데요.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확인된 오미크론 확진자 수는 모두 117명, 의심 사례는 1천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나라별 감염 사례는 남아공 99건, 보츠와나 6건, 영국·홍콩·호주·캐나다 2건, 이탈리아·이스라엘·벨기에·체코가 각 1건씩입니다. 의심 사례는 남아공 990건, 보츠와나 9건, 이스라엘 7건, 네덜란드 61건, 덴마크 2건 등으로 발표됐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이봉준·민가경> <영상: 연합뉴스TV·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