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예지원, 코로나19 확진 "'태종 이방원' 배우들과 접촉없었다"

텐아시아
원문보기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
스케줄 전면 취소, 자가격리
배우·제작진과 접촉 無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예지원 / 사진 = 텐아시아DB

예지원 / 사진 = 텐아시아DB



배우 예지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오후 KBS 1TV 사극 '태종 이방원' 제작진은 "예지원 배우가 11월 2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1월 24일 다른 스케줄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태종 이방원' 측 제작진, 배우들과는 11월 23일 촬영 이후로 접촉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예지원은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격리 중이다. 오는 27일부터 예정됐던 예지원의 촬영 분을 제외하고 다른 촬영분을 진행 중이라며 "예지원의 자가 격리 해제는 12월 7일쯤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종 이방원'은 KBS가 5년 만에 선보이는 사극으로 주상욱, 김영철 등이 출연한다. 예지원은 극 중 신덕왕후 강씨 역을 맡는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