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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김의철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 보고서를 내달 2일까지 송부해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5일 김 후보자에 대한 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고, 과방위는 지난 22일 인사청문회 직후 보고서를 채택하려 했으나 야당의 반대로 무산됐다.
여야가 채택 시한인 24일까지 합의를 보지 못하면서 문 대통령은 인사청문회법 제6조제3항에 따라 국회에 청문보고서 송부를 요청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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