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두환 전 대통령 발인 경호, 최소 인원으로 질서 관리만

연합뉴스 이정현
원문보기
일상 경호 인력은 5명으로 유지
전두환 전 대통령 연희동 자택서 사망(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2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입구에서 경찰 관계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1.11.23 hkmpooh@yna.co.kr

전두환 전 대통령 연희동 자택서 사망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2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입구에서 경찰 관계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1.11.23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의 발인이 오는 27일로 예정된 가운데 경찰은 당일 최소 인원을 투입해 경호한다는 방침이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전 전 대통령 발인 시 주변 질서유지와 교통관리에 방점을 두고 에스코트 없이 최소 경력을 투입해 대비할 예정이다.

경찰은 또 전씨 사망 후에도 부인 이순자 씨에 대한 경호 인력을 기존 5명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선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해당 권한을 박탈하지만, 경호와 경비 분야는 예외다.

이에 따라 지난달 26일 별세한 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씨에게도 같은 규모의 경호가 제공되고 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2. 2산불 진화 총력
    산불 진화 총력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4. 4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5. 5하나카드 V2 달성
    하나카드 V2 달성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