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씨의 빈소가 마련된 첫날, 정치권과 시민 조문객의 발길은 뜸했습니다.
어제(23일) 오후 4시쯤 차려진 전 씨의 빈소에 정치권 인사들 대부분 방문하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이 근조 화환을 보냈습니다.
한때 전 씨의 사위였던 윤상현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전 씨를 조문했습니다.
대신 전 씨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5공화국과 하나회 출신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전 씨의 '오른팔'로 불렸던 장세동 전 국가안전기획부장은 어제 오전 전 씨의 자택을 찾은 데 이어 오후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밖에 전 씨가 만들었던 군대 사조직, 하나회 출신인 고명승 전 3군사령관 등 전 씨의 측근 인사들이 잇따라 빈소를 방문했습니다.
어제(23일) 오후 4시쯤 차려진 전 씨의 빈소에 정치권 인사들 대부분 방문하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이 근조 화환을 보냈습니다.
한때 전 씨의 사위였던 윤상현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전 씨를 조문했습니다.
대신 전 씨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5공화국과 하나회 출신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전 씨의 '오른팔'로 불렸던 장세동 전 국가안전기획부장은 어제 오전 전 씨의 자택을 찾은 데 이어 오후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밖에 전 씨가 만들었던 군대 사조직, 하나회 출신인 고명승 전 3군사령관 등 전 씨의 측근 인사들이 잇따라 빈소를 방문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김승연 한화 회장 등 재계 인사도 조문 대신 조화를 보냈습니다.
빈소 관계자는 어제 하루 조문객을 300여 명으로 추산하고 오전 9시부터 다시 조문을 시작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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