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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재명, 윤석열 중 누가 제일 싫나?”…홍준표의 세 글자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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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좌파’ 질문에는…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선택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선 경선 레이스 종료 후 홈페이지 ‘청년의꿈’에서 누리꾼들과 활발히 소통 중인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중 누가 가장 싫냐는 질문에 이 후보를 택했다.

홍 의원은 지난 22일 ‘누가 제일 싫으냐’며 문 대통령과 이 후보, 윤 후보, ‘전부 다’를 보기로 제시한 글에서 단 세 글자 “이재명”이라고 짤막하게 답했다.

‘청년의꿈’ 홈페이지 캡처

‘청년의꿈’ 홈페이지 캡처


홍 의원은 ‘그나마 인정하는 괜찮은 좌파는?’이라는 제목의 다른 질문글에서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답변에서는 ‘유시민 전 장관’)이라고 밝혔다.

또, 윤 후보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 2021’ 행사에서 생방송 중 프롬프터 작동 오류로 2분간 연설하지 못한 것을 어떻게 보냐는 질문에는 “아직 정치인이 덜 되어서 그렇다”고 평가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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