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한국을 찾은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타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문 대통령과 알바라도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되는 회담에서 코로나19 이후 실질 협력, 중미지역 협력,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글로벌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회복을 위한 디지털 전환, 스마트 농업, 바이오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녹색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우주산업과 수소에너지 등 미래성장 분야에 대한 논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과 알바라도 대통령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다. 두 정상은 지난 2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6)에서 약식 회담을 가진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2021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에서 국민 패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문 대통령과 알바라도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되는 회담에서 코로나19 이후 실질 협력, 중미지역 협력,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글로벌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회복을 위한 디지털 전환, 스마트 농업, 바이오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녹색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우주산업과 수소에너지 등 미래성장 분야에 대한 논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과 알바라도 대통령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다. 두 정상은 지난 2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6)에서 약식 회담을 가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