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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추락 테스트 실험자들은 각각의 제품을 허리와 어깨 높이에서 떨어뜨렸다. 이후 전면 유리를 콘크리트 바닥으로 향한 채 추락시키는 실험을 실시해 파손 정도를 비교했다.
추락 실험 결과는 갤럭시S2의 압승이었다. 아이폰4S는 전면 유리가 박살 나고 옆면 부위가 크게 손상된 반면 갤럭시 S2는 멀쩡한 모습이었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은 “단지 실험을 위해 수십만 원을…” “역시 갤럭시S2다” “정말 공정한 실험인가?” “휴대폰은 내구성이 전부가 아니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판도라TVwww.pandora.tv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