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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수돗물 명가’ 우뚝…상수도평가 또 수상

파이낸셜뉴스 강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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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양시


【파이낸셜뉴스 안양=강근주 기자】 상수도행정이 잇따른 수상 낭보로 안양시가 전국 ‘수돗물 명가’로서 위상을 한껏 높이고 있다.

안양시가 경기도 주관 ‘2020년 상수도 업무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이는 지난 6일 3개 정수장이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데 이어 또 다시 상수도행정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안양시는 경기도 평가에서 유수율과 요금현실화, 시설확충 및 개선을 통한 상수도 보급률, 노후관 교체 등 상수도 경영성과 8가지 항목 모두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녹물 없는 수도관 개량사업이 매우 탁월하다고 평가됐다. 최근 몇몇 지자체는 수돗물 이물질 발견 등으로 사회 문제를 일으켰지만 안양시는 이와 같은 사태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상수도는 시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인 만큼 안정적 공급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늘 주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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