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밤 K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과의 대화'에서 "K방역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위상이 아주 높아졌다. 경제뿐 아니라 민주주의, 방역, 의료, 국방, 문화, 외교, 국제협력 등 모든 분야에서 톱10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서는 "부동산 가격이 상당히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정부는 남은 기간 동안 하락 안정세까지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문제를 만회할 수 있는 시간이 없을지 모르지만, 다음 정부에까지 어려움이 넘어가지 않도록 해결의 실마리는 확실히 임기 마지막까지 찾겠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문 대통령은 재난지원금 문제에 대해서는 "내각의 판단을 신뢰한다"고 답했고, 코로나 치료제와 관련해 "해외에서 개발된 먹는 코로나 치료제 40만명분을 선구매 계약 체결했고 늦어도 내년 2월에는 반입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빨리 보다 함께 걷는 뚜벅이 정치" 성복임 경기도의원[영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4%2Fcab422e4272d4e9d92365beef189ca0c.jpg&w=384&q=75)

![내란특검, 尹에 사형 구형…"전두환보다 엄정 단죄 필요"[영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3%2Ff2e0371db538492fb021107e583d86d4.jpg&w=384&q=75)
![[새로나온 책]샬롬 재정학· 묵상을 다시 생각하다 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3%2Faf608cf5b320466baac5e4f47fc41a15.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