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김지영 기자] [the300][2021 국민과의 대화]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5~12세까지 미국에선 이미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며 "경과를 지켜보고 안전하고 효과 있다고 확인되면 한국도 백신접종 연령을 낮추도록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가진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백신접종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현재는 12세 이상으로 접종 연령 낮췄다. 17세 경우는 거의 70% 이상 접종을 완료한 상태고 더 어린 연령도 접종 할 수 있도록 여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1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에 참석해 현장 국민패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1.11.21.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5~12세까지 미국에선 이미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며 "경과를 지켜보고 안전하고 효과 있다고 확인되면 한국도 백신접종 연령을 낮추도록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가진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백신접종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현재는 12세 이상으로 접종 연령 낮췄다. 17세 경우는 거의 70% 이상 접종을 완료한 상태고 더 어린 연령도 접종 할 수 있도록 여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백신 불안감 부분은 가짜뉴스나 불안 조장하는 뉴스가 많은 것 같다"며 "실제로 보면 고3학생 여름 방학때 대상으로 보면 효과도 연세 있는 분들보다 높은 효과 이상 반응도 일반성인의 절반 이하였다. 학생들에게도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 있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김지영 기자 kjyou@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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