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KBS 생중계로 진행된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에서 "이제 과제는 접종대상을 확대해서 좀 더 청소년들, 연소자들까지 접종대상을 늘리는 게 중요하고 3차접종을 보다 빠르게 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백신 접종 인센티브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접종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는 백신 접종 증명 제도로 이미 주고 있는 셈"이라며 "여러 시설을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해외여행도 접종 완료된 분들에 한해서 좀 더 우선적으로 혜택이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K방역의 성과는 우리 온 국민이 함께 이룬 것이고 협조해주신 국민들과 헌신해주신 방역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백신접종도 우리가 조금 늦게 시작을 했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접종률, 우리보다 높은 나라는 3개 나라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백신 접종 인센티브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접종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는 백신 접종 증명 제도로 이미 주고 있는 셈"이라며 "여러 시설을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해외여행도 접종 완료된 분들에 한해서 좀 더 우선적으로 혜택이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K방역의 성과는 우리 온 국민이 함께 이룬 것이고 협조해주신 국민들과 헌신해주신 방역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백신접종도 우리가 조금 늦게 시작을 했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접종률, 우리보다 높은 나라는 3개 나라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2차 접종이 80%에 못 미치는 선이라고 했는데 접종대상자 중에서는 90%로 높다. 굉장히 높은 접종률"이라면서 "인센티브를 떠나 각자의 건강을 위해서,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모든 국민이 적극적으로 응해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접종률이 높아질수록 해이해지는 분위기가 있다. 그러나 외국을 보면 일상회복을 하면서 오히려 확진자가 늘어나는 분위기가 있어 접종률이 높아지더라도 마스크를 비롯한 방역수칙과 거리두기가 잘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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