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 경선에 참여했던 김두관 의원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대개조 구상에 동의한다며 공동선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0일) SNS에 글을 올려 날렵한 선대위, 일하는 선대위를 위해 자신부터 직함을 내려놓겠다며, 백의종군의 자세로 지역구로 내려가 철저하게 바닥부터 뛰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산·울산·경남 어디를 가서라도 민주당의 잘못을 사과하고 이재명 정부는 다를 거라 설득하겠다며, 동료 의원들 역시 여의도나 사무실을 떠나 자기 동네로 내려가서 이 후보 승리를 위해 헌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0일) SNS에 글을 올려 날렵한 선대위, 일하는 선대위를 위해 자신부터 직함을 내려놓겠다며, 백의종군의 자세로 지역구로 내려가 철저하게 바닥부터 뛰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산·울산·경남 어디를 가서라도 민주당의 잘못을 사과하고 이재명 정부는 다를 거라 설득하겠다며, 동료 의원들 역시 여의도나 사무실을 떠나 자기 동네로 내려가서 이 후보 승리를 위해 헌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