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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국민들과 대화 D-1…코로나 방역·민생경제로 소통

파이낸셜뉴스 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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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서울 동대문디지털프라자(DDP)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컴업 2021' 개막식에서 영상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청와대 제공) 2021.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서울 동대문디지털프라자(DDP)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컴업 2021' 개막식에서 영상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청와대 제공) 2021.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1일 저녁 KBS '2021 국민과의 대화'에 출연한다.

이번 국민과의 대화는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로 인해 지친 국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단계적 일상회복 3주차를 맞아 성공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국민들의 의견을 구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코로나 위기 극복 관련 방역·민생경제를 주제로 국민들의 다양한 질문, 의견과 함께 문 대통령의 진솔한 답변이 오가는 대국민 직접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이 국민과 직접 소통을 가진 것은 2017년 8월20일 정부 출범 100일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연 대국민 보고대회 '대한민국, 대한국민', 2018년 7월26일 광화문 호프미팅, 2019년 11월19일 MBC 특집 '국민이 묻는다-2019 국민과의 대화' 등이다. '국민과의 대화'는 이번이 두번째다.

K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을 통해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선정한 300명의 국민패널이 질문자로 참여하고 경제부총리·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민생경제 관련 장관들과 질병관리청장도 현장 또는 화상으로 출연해 국민들의 질문에 귀 기울이고 답변도 할 예정이다.

'2021 국민과의 대화'에서는 △일상회복 3주 진단 및 확진자 증가 대응책 △민생경제 △포스트 코로나 과제 등 3개 소주제별로 국민패널들의 다양한 즉석 질문이 있을 전망이며 KBS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 일반 국민들의 질문도 소개될 예정이다.

'2021 국민과의 대화'는 오는 21일 저녁 7시 10분부터 100분 동안 KBS 1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YTN·연합뉴스TV·TV조선·KTV·아리랑TV·TBS 등이 동시 생방송 및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하고 MBC·SBS·JTBC·MBN·채널A·CBS 등이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전날 YTN라디오와 인터뷰에서 "현재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서 계속 최선을 다해야 되는 아주 중차대한 시기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국민들께서 직접 묻고 싶은 말씀이 많으시고 설명할 말씀이 많기 때문에 (국민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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