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심상정 정의당·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8일 후보 선출 후 처음 한 자리에서 만난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SBS D 포럼’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5천만의 소리, 지휘자를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대선 후보들은 오전 10시20분부터 ‘5천만의 소리, 미래를 묻다’는 세션 아래 청년 계층화·지역 불균형·기후 위기에 대한 해법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10일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글로벌인재포럼2021 행사에 참석했다. 세 후보가 VIP간담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심상정 정의당·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8일 후보 선출 후 처음 한 자리에서 만난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SBS D 포럼’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5천만의 소리, 지휘자를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대선 후보들은 오전 10시20분부터 ‘5천만의 소리, 미래를 묻다’는 세션 아래 청년 계층화·지역 불균형·기후 위기에 대한 해법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 정당 대선 후보 4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처음이다. 이들은 지난 9일 전국여성대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이 후보는 이날 아내 김혜경 여사의 낙상 사고 탓에 일저을 전면 취소하면서 4명이 모두 만나지 못했다. 이 후보와 윤 후보, 심 후보는 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글로벌 인재포럼 2021’에서 마주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안 후보가 불참했다.
윤승민 기자 mea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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