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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리그행' 김연경 국내서도 본다, SPOTV 전 경기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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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 유니폼을 입게 된 '배구황제' 김연경의 활약을 국내에서 만난다.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는 16일 "김연경 소속팀의 2021~2022 중국 여자배구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상하이 대 랴오닝 경기부터 스포티비 채널에서 만날 수 있으며, PC/모바일 중계는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 가능하다.

김연경은 상하이 합류를 위해 지난달 22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김연경은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한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16일 개막한 V-리그 여자부에도, 내가 출전하는 경기에도 많은 응원을 부탁 드린다"는 당부를 전한 바 있다.

스포티비는 김연경이 터키 무대에서 활약하던 당시부터 중계를 이어왔다. 스포티비의 한 관계자는 "도쿄올림픽 이후 김연경 선수의 인기가 더욱 높아져 중국 리그 중계 여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거웠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김연경 선수의 모든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중국배구협회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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