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문화재청 17일부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아시아경제 이종길
원문보기
화재 피해 가정해 토론 기반 중점훈련

문화재청은 17일부터 29일까지 문화재 분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한다. 상황판단 회의와 문화재청 중앙사고수습본부 가동, 문화재 수습·복구 절차 등을 점검한다. 소방서 등과 문화재 화재 발생을 가정한 초동대응도 훈련한다. 경기 구리 동구릉(17일), 서울 경복궁(23일) 등에서다. 25일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선 화재 발생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한다. 29일에는 김제 모악산 산불로 인한 금산사의 화재 피해를 가정해 토론 기반의 중점 훈련을 펼친다. 관계자는 "문화재청의 재난대응체계와 지휘부의 임무·역할은 물론 김제시, 김제소방서, 김제경찰서, 금산사, 문화재 돌봄센터 등과 협업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레베카 라운드 MVP
    레베카 라운드 MVP
  2. 2엘쿠라노 임대 영입
    엘쿠라노 임대 영입
  3. 3이해찬 쾌유 기원
    이해찬 쾌유 기원
  4. 4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