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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남편 옆에 찰싹 붙어..세아이 키워도 예뻐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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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재벌 남편과 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15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aby2baby 10주년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 단체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1억 9000만 개 이상의 생필품을 제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재벌 남편과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글래머 몸매와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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