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지윤 기자] 15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혼조세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9%(144.64포인트) 오른 2만9754.61에 오전장을 마쳤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데 더해 일본 기업이 잇달아 좋은 실적을 발표하면서 매수세가 앞서고 있다. 이날 오전 발표된 일본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8% 감소해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닛케이신문은 덧붙였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9%(144.64포인트) 오른 2만9754.61에 오전장을 마쳤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데 더해 일본 기업이 잇달아 좋은 실적을 발표하면서 매수세가 앞서고 있다. 이날 오전 발표된 일본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8% 감소해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닛케이신문은 덧붙였다.
중화권 증시는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32분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06%(2.01포인트) 내린 3537.09을, 홍콩 항셍지수는 0.09%(22.61포인트) 오른 2만5350.58을 기록 중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직접 구상한 것으로 평가되는 베이징증권거래소는 이날 전격적으로 문을 열었다. 상하이와 선전에 이어 중국 본토 세 번째 거래소다.
이지윤 기자 leejiyoon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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