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청년 플랫폼 ‘청년의꿈’을 열었다. 홍 의원은 회원 질문에 직접 답변을 달기도 했다.
홍 의원은 14일 ‘청년의꿈’이라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을 공개했다. 회원 가입을 해 질문 등을 할 수 있고, 홍 의원이 직접 답변을 달아주기도 한다.
14일 처음 문을 연 사이트에는 질문에 1000개 넘게 다리는 등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홍 의원이 ‘준표형’이라는 아이디로 직접 답글을 단 질문들도 눈에 띈다.
한 회원은 “만약 윤석열 후보에게 치명적인 흠이생겨 중도사퇴하면 홍 의원님 구원등판이 가능하신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홍 의원은 “그 분은 사법시험을 9수한 사람입니다. 절대 사퇴는 없을겁니다”라고 답했다.
홍 의원은 14일 ‘청년의꿈’이라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을 공개했다. 회원 가입을 해 질문 등을 할 수 있고, 홍 의원이 직접 답변을 달아주기도 한다.
14일 처음 문을 연 사이트에는 질문에 1000개 넘게 다리는 등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홍 의원이 ‘준표형’이라는 아이디로 직접 답글을 단 질문들도 눈에 띈다.
한 회원은 “만약 윤석열 후보에게 치명적인 흠이생겨 중도사퇴하면 홍 의원님 구원등판이 가능하신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홍 의원은 “그 분은 사법시험을 9수한 사람입니다. 절대 사퇴는 없을겁니다”라고 답했다.
홍 의원은 비슷한 다른 질문에도 “(대타로 나설 생각이) 없다”, “탈당 후 대선 출마는 안된다” 등의 답변을 했다.
이같은 질문은 대선 경선에서 젊은층의 높은 지지를 받고도 당원 투표에서 밀려 홍 의원이 패한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경선 결과 발표 직후에는 젊은층 당원들이 홍 후보 탈락에 실망해 대거 이탈하는 조짐이 관찰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