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가희, 한국만 오면 2살 더 먹는 고무줄 나이…"발리에선 40세인데 현타"

스포티비뉴스 심언경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춤출 때 제일 행복한 42세 엄마. 발리에선 40인데. 현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가희가 연습실에 방문해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가희는 육아에 매진하면서도 운동화와 트레이닝복을 착용하고 춤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아 눈길을 끈다.

1980년 12월생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발리에서 거주 중이었으나 최근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희는 철이와 미애 출신 미애를 통해 스무 살 때부터 댄서로 활약했고, 2007년엔 미국에서 손담비 등과 함께 에스블러시(S-Blush)라는 댄스 그룹으로 활동, 빌보드 차트 클럽부문 차트 2위에 오르기도 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 팀의 인기를 이끌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통학버스 화물차 충돌
    통학버스 화물차 충돌
  2. 2김병기 대한항공 숙박권 논란
    김병기 대한항공 숙박권 논란
  3. 3삼성화재 고준용 감독대행
    삼성화재 고준용 감독대행
  4. 4통일교 정치후원금 조사
    통일교 정치후원금 조사
  5. 5KBL 디자인농부 업무 협약
    KBL 디자인농부 업무 협약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