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연합뉴스) 하루 9천t의 수돗물을 생산할 수 있는 충북 보은정수장이 12일 준공됐다.
보은군에 따르면 보은읍 풍취리 일원에 지어진 이 정수장은 연면적 5천86㎡에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이다.
현 정수장보다 하루 정수능력이 3천t 더 많다. 급수 인원도 31.8%(5천600명) 더 많은 2만3천200명이다.
보은군은 보은읍, 속리산면, 내북면, 삼승면의 상수도 급·배수관 33.6㎞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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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에 따르면 보은읍 풍취리 일원에 지어진 이 정수장은 연면적 5천86㎡에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이다.
현 정수장보다 하루 정수능력이 3천t 더 많다. 급수 인원도 31.8%(5천600명) 더 많은 2만3천200명이다.
보은군은 보은읍, 속리산면, 내북면, 삼승면의 상수도 급·배수관 33.6㎞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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