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대통령 딸 청와대 관저 거주, '특혜' vs '관례' 논란

연합뉴스 남궁정균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딸 다혜 씨가 지난해 말 입국한 뒤 현재까지 1년 가까이 청와대 관저에 거주해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거론하며 대통령 가족이 누리는 '아빠 찬스'라고 맹공을 퍼붓고 있는데요. 반면,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측은 대통령 가족이 관저에 머무는 것은 위법이 아니며 역대 대통령 가족도 행해온 관례라는 입장입니다. 서로 충돌하고 있는 양측의 입장,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오예진·남궁정균> <영상: 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