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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돌입…지난해 국내 득점 1~2위 김연경&박정아,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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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대로 떠난 김연경. / OSEN DB

중국 무대로 떠난 김연경. / OSEN DB


[OSEN=홍지수 기자] V리그 여자부 2라운드가 시작된 가운데 이번 시즌에는 누가 가장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줄지 관심이다.

지난 시즌에는 김연경이 흥국생명 소속으로 국내 선수 중 가장 많은 648득점을 올렸다. 그 다음은 박정아(한국도로공사)가 486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김연경과 함께 흥국생명에서 뛰었던 이재영이 473득점으로 뒤를 이었다.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득점력이 좋았던 상위권 선수들이었다. 하지만 3명 중 김연경은 중국 리그, 이재영은 그리스 무대로 떠났다. 올해는 누가 가장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줄까.

1라운드가 끝나고 2라운드 첫 경기가 끝난 시점, 상위 3명 모두 얼굴이 바뀌었다. 이번 시즌 득점 1위는 양효진(현대건설)이 달리고 있다.

양효진은 7경기에서 108득점으로 전체 7위, 국내 선수 중 1위의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2라운드 첫 경기는 현대건설과 GS칼텍스로 시작 됐다. 이후 11일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 12일 인삼공사와 IBK기업은행의 경기 일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순위는 곧 바뀔 것이다.

일단 이날 경기 전까지 기준, 양효진 다음이 GS 칼텍스를 떠나 KGC인삼공사에 안착한 이소영이 6경기에서 104득점을 기록 중이다. 이소영이 하루 뒤 국내 선수 중 득점 1위로 올라갈 수 있다.


이소영 다음이 전날 현대건설과 맞붙었던 GS칼텍스의 강소휘가 96득점으로 3위에 있다.

양효진, 이소영, 강소휘가 현재 전체 10위 내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지난해 득점 부분 ‘TOP 10’에 들었던 주인공이 바뀌었다. 앞으로 누가 더 많은 득점을 올려 김연경의 뒤를 이을지 주목된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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