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오른쪽) 일본 총리의 모습. 2021.10.15 (사진=뉴시스DB, AP 자료사진) |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의 제101대 총리 취임 축하 서한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기시다 총리 취임 축하 서한에서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뜻을 전달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박 대변인은 "정부는 일본의 제2차 기시다 내각과 소통과 협력 정신을 토대로 양국 간은 물론,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현안에 대처하기 위해 서로 지혜를 모아 해결 노력을 계속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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