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임창정, 코로나19 확진 전날 이지훈·아야네 결혼 축가 불렀다

뉴스1
원문보기
가수 임창정/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가수 임창정/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임창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확진 전날 이지훈과 아야네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것이 알려져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임창정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임창정은 방송 녹화를 위해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았는데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와 스태프(제작진)의 건강 및 안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임창정이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이지훈과 아야네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기 위해 참석한 것이 알려졌다. 해당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는데 자리에 참석한 연예인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 영상과 사진을 올려, 임창정을 비롯해 아이유, 뮤지컬 배우 카이, 손준호 등이 축가를 부른 것이 공개됐다.

그러나 결혼식 다음날인 9일에 임창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연예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일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었다.
seunga@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