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넷마블에프앤씨, ‘메타버스 VFX 연구소’ 내년 상반기 준공

이데일리 이대호
원문보기
단일 모션캡처 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
메타버스 관련 신기술 요람 구상
메타버스 VFX 연구소 조감도 (사진=넷마블)

메타버스 VFX 연구소 조감도 (사진=넷마블)


[이데일리 이대호 기자] 넷마블(251270)은 개발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공동대표 서우원, 정철호)가 광명역 인근에 메타버스 VFX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메타버스 VFX 연구소는 넷마블에프앤씨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메타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광명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며 10월 말 건축허가접수를 완료하고 2022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메타버스 신기술의 요람이 될 VFX 연구소는 단일 모션캡처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꾸린다. 모션캡처(사람 움직임을 디지털 캐릭터로 전환)와 크로마키(화면 합성 기술), 전신 스캐닝 등 메타휴먼 제작 및 메타버스 구현이 가능한 제작 공간 및 최신 장비 시설들로 채워진다.

넷마블에프앤씨 서우원 공동대표는 “메타버스 VFX 연구소는 메타버스 월드 구현에 요구되는 공간, 장비, 인력을 한 장소에 모두 갖춘 최신, 최대 규모의 연구소”라며 “향후 글로벌 메타버스 세계의 새로운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