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1박 2일', 김선호 하차 언급…문세윤 "조금의 변화 생겼지만"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1박 2일'이 김선호 하차 후 달라진 5인 체제를 언급했다.문세윤은 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 "저희에게 조금의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날 '1박 2일'은 100회 특집으로, 제주도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특히 100회 특집은 김선후 하차 후 첫 촬영으로, 5인 체제로 촬영됐다.

연정훈은 "걱정과 관심 속에 시작한 시즌4가 벌써 100회를 맞이 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인사했다.

문세윤은 "저희에게 조금의 변화가 생겼다"고 김선호의 빈자리를 에둘러 언급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또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받은 사랑만큼 보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고, 오늘도 신나게 약속 드리며 재미를 전달해 드리겠다"고 했다.

딘딘은 "가자! 어디든 가자!"라고 외치며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

김선호는 최근 전 여자 친구와 사생활 스캔들로 고정 출연 중이던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김선호와 전 여자 친구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커지면서 김선호의 '1박 2일' 복귀를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움직임도 이어지는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