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기시다, 미일정상 회담 위해 이달 방미 유력

아시아경제 조현의
원문보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나기 위해 이달 중 방미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지지통신은 5일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기시다 총리가 조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하기 위해 이달 중에라도 미국을 방문하는 일정을 놓고 양국 간 조율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기시다 총리의 소신표명 연설과 추경예산 심의가 예정된 임시국회가 이르면 이달 하순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며 "임시국회 소집 후로는 연말까지 일정이 빡빡해지는 만큼 그 전의 방미가 바람직하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말했다.

지난달 4일 취임한 기시다 총리는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두 정상은 짧은 대화를 통해 연내 미국에서 정식 회담을 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무성은 "두 정상이 미일 동맹을 한층 강화하고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실현과 지역 정세 및 기후 변화 대응에서 계속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3. 3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4. 4미우새 김태희 육아
    미우새 김태희 육아
  5. 5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