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울산 울주군, 반구천 명승 지정 기리다 "상생 문화재"

뉴시스 구미현
원문보기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 울주군은 4일 암각화박물관 광장에서 '울주 반구천 일원' 명승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김현모 문화재청장, 이채익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송철호 울산시장, 이선호 울주군수와 주민들이 참여했다.

문화재청은 지난 5월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 천전리각석을 중심으로 한 일대의 계곡 곡류 하천과 백악기 이후 현재에 이르는 역사, 절벽과 협곡 등 다양한 자연경관, 지질 지형경관 등의 문화재 가치를 인정해 명승으로 지정했다.

정몽주(1337~1392)가 유배 중 머문 포은대와 반고서원 유허비, 반구서원, 집청정 등 조상들의 생활과 유람문화를 알려주는 문화경관도 가치를 인정 받았다.

울주군은 사유지 매입과 경관 저해 지장물 철거 등 제반 관람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과 상생하는 문화재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명승 지정 구역은 언양읍 대곡리 산200-1번지 일원이며 언양읍 대곡리와 두동면 천전리가 포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2. 2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3. 3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4. 4손흥민 토트넘 위기
    손흥민 토트넘 위기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