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영화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2일(현지시간)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 글래스고를 찾았습니다.
디캐프리오가 등장하자 그를 보기 위해 공항에서부터 기자들과 팬들, COP26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이 몰려들었는데요.
디캐프리오는 환경운동가로도 잘 알려져 있죠.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각국 지도자를 향해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적기도 했는데요.
특히 이번 회의 참석을 위해 탄소 배출이 많은 전세기 대신 민간항공기를 타고 온 것으로 알려져 각국 정상들과도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제작: 진혜숙·손수지>
<영상: 로이터·디캐프리오 트위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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