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섹시한 의상과 달달한 포즈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3일(한국시간) WSJ. Magazine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행사장에서 촬영된 셀럽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중 데미 무어와 루비비통 디렉터 등으로 유명세를 떨친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킴 존스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미 무어는 가슴골을 훤히 드러내는 슈트에 안경 차림으로 섹시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킴 존스와의 허그 포즈는 둘이 친분을 그대로 드러낸다.
데미 무어 역시 같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WSJInnovators에서 킴 존스와 함께. 당신은 특별하고 이 영광을 누릴 자격이 있다. 모든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보내고 아름다운 밤을 보내게 되어 WSJ. Magazine에게 감사하다"란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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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미 무어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