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배우 진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근 배우 유태오, 강예원 등이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은 소식이다.
2일 스포티비뉴스는 진구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진구는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에 출연했다.
한편 지난 7월부터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최근 들어 일 2000명을 오르내리며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로 방역기준이 완화된데다 백신접종 완료자의 돌파감염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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