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 © News1 |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진구(41)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진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현재 역학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진구는 현재 무증상이며 격리 시설로 이동해 생활하고 있다. 컨디션에도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구는 지난 2003년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했으며, '태양의 후예', '리갈하이', '언터처블'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5월에는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로 관객들과 만났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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