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들 "기온상승 1.5℃ 이내로" 선언문 채택
G20 정상들이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G20 정상들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정상회의를 한 뒤 이러한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선언문은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의 실천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목표 이행을 위한 '탄소 중립' 시점을 2050년으로 설정하는 데 실패하는 등 세부 이행 방안에서는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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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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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언문은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의 실천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목표 이행을 위한 '탄소 중립' 시점을 2050년으로 설정하는 데 실패하는 등 세부 이행 방안에서는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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