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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장동 사건은 특권층 카르텔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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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대장동 사태는 특권층의 카르텔 범죄인데 특정 정치인의 약점으로 삼아 넘어뜨리고 싶어하는 보수 언론과 정치 세력의 음모가 느껴진다고 밝혔습니다.

추 전 장관은 유튜브를 통해 지지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실체는 검찰과 언론, 정치인과 재벌, 판사들까지 연결된 특권층이 저지른 범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 범죄가 가능한 이유는 부동산 투기라는 우리 사회의 근본적 환경 때문이라며 지대개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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