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영암군,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급률 98.7% 달성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영암군청사 전경

영암군청사 전경




[스포츠서울|영암=조광태 기자] 전남 영암군은 22일 기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 주민의 98.7%에 대해 지원금 지급을 마쳤다고 밝혔다.

영암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는 군민의 95%에 해당하는 50,837명으로 지난 22일까지 50,164명이 신청을 마쳐 12,541백만원이 지급됐으며, 대상자들이 선택한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가 50.8%, 지류형 영암사랑상품권이 49.2%였다.

이번에 지급된 상생 국민지원금의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잔액은 환불되지 않는다.

군은 29일 지원금 신청이 마감됨에 따라, 해당사항을 인지하지 못하여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개별 안내를 진행 중이며, 1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읍면사무소로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국민지원금 신청을 도와주는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대상자 모두가 신청할 수 있도록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등,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을 위한 각종 시책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