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했다.
임기 6개월을 남긴 문 대통령의 마지막 시정연설이자, 취임 직후 추경안 시정연설을 포함한 총 6번의 예산안 시정연설이다. 문 대통령의 시정연설 횟수는 1987년 민주화 이후 역대 대통령 중 최다 기록이다.
문 대통령은 국회에 들어설 때와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측 '대장동 특검 촉구' 손팻말을 목도했고, 국회를 떠날 때는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의 환영 손팻말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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