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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내포신도시 3500가구 분양 풍년

아시아경제 김동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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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조감도 <사진제공=반도건설>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조감도 <사진제공=반도건설>


지난해 10월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된 내포신도시에 3500가구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오는 11월 내포신도시 RC-2블록에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을 분양할 예정이다.

내포신도시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내포신도시 첫 브랜드상가인 '파피에르 내포'도 함께 들어선다. 지하3층~지상 25층, 12개동, 총 955가구, 전용면적 84㎡ 단일타입으로 구성된다. 홍북초(이전예정), 한울초, 내포초, 내포중, 홍성고가 도보 거리에 위치하며 단지 앞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내포신도시 RH-3블록에 들어서는 '내포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시티'의 모델하우스를 지난8일 열고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5개동, 전용 59~84㎡ 총 1120가구 규모다.

대방건설은 내포신도시RM14-1·2블록에 1474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내년 상반기 중 공급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60~85㎡ 중소형단지로 구성된다. 내포신도시를 관통하는 도청대로와 내포초, 내포중, 홍성고교가 가깝다. 대학교와 종합병원예정부지도 인접해 있다.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는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 995만 1729㎡에 인구 10만명, 4만1938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신도시다. 지난해 10월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이 확정됐다.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물론 유치 기업의 공장 건립·가동과 신규 기업유치에 따른 인구 유입 증가 등으로 주택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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